이씨는 휴대폰 판매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데 제일 걱정되는 일이 바로 물품을 들여올때 실수로 모조품을 들여오게 되는 문제라고 하면서 어떠한 피면 방법은 없는가고 물었다.
18창부 기자 엽근금은 이씨의 걱정도 도리없는 일은 아니라고 하였다.며칠전 온주녹성, 평양공상부문은 한국삼성회사의 신고에 의해 선후로 녹성구 사지통신시장,평양현 휴대폰 상가 및 전자통신시장내의 8집의 모조 삼성 휴대폰 판매점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여 현장에서 모조 삼성 휴대폰 384대를 적발하였다.시장 정품가격으로 계산하면 이는 수만원 인민폐 어치이다.현재 시장에는 모조 휴대폰 현상이 비교적 많고 소비자들도 자주 불법 판매상들에게 사기당하여 구입한 모조 휴대폰이 품질이 나쁘거나 정품 휴대폰의 완선한 애프터 서비스를 향유하지 못한다.이러한 모조품은 정품과 비교하여 커버,버튼,LCD등 부분에 큰 차이가 있고 통화 효과나 사용 기한 또한 정품 휴대폰과 큰 차이가 있다.적발된 모조 휴대폰의 상표는 모두 일부 영어 문자가 변경되였는데 예를들면 “SVMSUNG”、 “SAMSVNG”、“Anycoll” 、“Anycull”등으로 소비자들로 하여금 구별하기 어렵게 한다.
이에 업계의 전문인원은 이씨와 같은 새로운 창업자 및 소비자들에게 정품 휴대폰을 구입시 될수록 브랜드 전문점이나 신용이 좋은 판매상에게서 구입하고 영어 상표 표식을 자세히 보아 불법 판매상에게 사기당하는것을 피면할것을 일깨웠다.공상부문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모조품 제조 판매 행위를 엄격히 단속하여 소비자들의 합법권익을 보호하고 기업의 지적재산권을 위호하여 공평한 경영환경을 설립할것이라고 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