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휘성 무호시 공상국 공평교역국은 신고에 의해 휴대폰상가의 9집의 삼성 모조/유사 휴대폰의 판매점에 대해 사법검사를 진행하여 현장에서 모조/유사 삼성 휴대폰 150여대를 압수하였다.
공상국 사법인원들의 모조품 단속행동에서 일부 모조품 판매상들은 스스로 각 종 모델의 모조 삼성 휴대폰을 사법인원들에게 내놓았다.모조 삼성 휴대폰은 품질이 나쁘고 휴대폰 커버, 버튼, LCD등 부분에 정품 휴대폰과 비교하여 현명한 차이가 있었다.또한 적발된 모조 휴대폰중에 대부분은 “SAMSUNG” 및 “Anycall” 상표중의 일부 영어문자를 변경하였다. 예를들면 “SVMSUNG”, “SAMSVNG”, “Anycoll”, “Anycull”등으로 변경하여 소비자들로 하여금 구분하기 어렵게 한다.
공상국 사법인원들은 소비자들에게 휴대폰을 구입시 될수록 브랜드 전문점이나 신용이 좋은 판매점에서 제품을 구입하고 상표를 자세히 관찰하여 사기당하는것을 방지할것을 일깨웠다.